눈치 없고 답답하다고 여겨졌던 둔감함, 요즘은 ‘둔감력’이라는 힘으로 불린대요. 우리의 다른 단점들도 이름을 바꿔보면 어떨까요? 예진과 도아가 각자의 단점을 꺼내 새로운 이름을 붙여봅니다. 미련함, 무심함, 변덕스러움. 당신의 단점은 어떤 ‘○○력’이 될 수 있을까요? [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 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 Rss Apple Podcast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