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이 발걸음을 집 밖으로 내모는 6월. 도아와 예진이 부지런히 걸어온 곳들을 소개합니다. 오랜만에 주제없이, 자유로운 대화를 나눴어요. [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 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 Rss Apple Podcast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