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삶과 내 삶을 나란히 두고 볼 때, 문득 궁금해질 때가 있습니다. 내가 맞게 가고 있는 걸까, 하고요. 도아와 예진이 흔들렸던 순간들을 나누고, 진짜 내가 바라는 나를 찾기 위한 각자의 방법을 공유합니다. Rss Apple Podcast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