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쩍 녹음을 자주 건너뛰었던 무생자. 사실 거기엔 이유가 있어요. 알고리즘 속 모든 이야기가 지겹게만 느껴졌던 도아. 그런 도아를 바라보는 예진의 시선으로 그 이유를 함께 들여다봅니다. 에피소드 후반에는 앞으로 무생자가 어떻게 달라질지도 전해드려요.


알고리즘 바깥의 이야기가 궁금해요.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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