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걸상 #jyp #yg #podcast #피터스완슨 #로맨스릴러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내가 처음 남편을 죽이려고 결심했던 건 2023년 디너쇼였다." 첫 문장부터 심상치 않다. 25년을 함께한 이상적인 부부, 톰과 웬디. 이야기는 2023년에서 시작해 1982년으로, 시간을 거꾸로 거슬러 올라간다. 현재에서 과거로 돌아갈수록 이 부부의 진짜 이야기가 한 겹씩 벗겨진다. 11살에 만난 첫사랑과 50년을 함께한 아내. 그 사랑의 완성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아니면 완전히 다른 무언가일까. 《킬 유어 달링》은 사랑과 죄의식, 공모의 균열을 역순으로 추적하며 그 질문을 끝까지 놓지 않는다. 30쪽만 읽고 덮으려 했다는 YG가, 할 일도 많은데 JYP가 끝까지 손에서 놓지 못했다는 책. 《죽여 마땅한 사람들》만큼 참신하다는 평가와 함께, 피터 스완슨의 왕년 필력이 완전히 돌아왔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는? 지금 직접 들어보세요. *YG와 JYP의 책걸상 방송 플렛폼* 유튜브 https://youtube.com/@ygjypbt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yg.jyp.bts/ 팟빵 https://www.podbbang.com/channels/17342 스포티파이 https://open.spotify.com/show/3ncXsc4pZY5wAaejpTuXRw?si=5724cc2a7e1345f0 Rss Apple Podcast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