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자기가 살기 위해서 남을 헤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 동물한테 우리 사람은 살생하지 마라라고 하는 것이 이 사람 인간 사회에서도 약육강식이 있거든요. 내가 살기 위해서는 상대를 쓰러뜨려야 특히 전쟁이 그렇잖아요. 그런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를 어떻게 생각해야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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