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버리는 걸 세상 아까워하는 엄마, 집에서도 이어폰을 빼지 않는 딸... 서로 다른 시대와 경험 속에 성장한 여러 세대가 서로 다르지 않다면, 그게 더 이상한 일 아닐까요? Rss Apple Podcast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