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이와 영희] 1. 與, 전대 기탁금 논란에 감면 논의키로 + 李대통령, 당무개입 지적에 “대통령도 민주당 당원” + 정청래 "기탁금 인상 문제 몰랐다” 3. 金·鄭·宋 3인 3색 행보...최고위원 수 싸움도 치열 + 정청래 “산토끼 잡아온들 집토끼 나가면 총선·대선 무망” + 송영길 "鄭, 대통령과 대결...불협화음, 공천과정 심각" 4. 與 2차 종합특검 연장법안 발의...국힘 필리버스터 돌입 + 이번 주, 김건희·오세훈 선고...법원 ‘슈퍼위크’ 5. 장동혁, 이번 주 대구 방문으로 전국 순회 일정 마무리 + 국힘 윤리위, 현역 의원 징계 개시 여부 주목 - 곽우신 오마이뉴스 기자
◎ 2부 (19:00-19:30)
[한판 인터뷰] 1.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 필요성은? 2. 대전 유성구 자운대에...위치선정 적절성은? + 바다도 활주로도 없는 대전...교육 적합성 우려도 3. 장동혁 “챠베스도 사관학교 통합...정권의 도구로 쓰려” 4. 육해공사 동창회 “역사와 전통을 끊는 것” 5. 민주당 전당대회, 새로운 지도부 모습은? -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