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역사상 최악의 '블랙 서머' 산불 이후, 이스트 깁스랜드 주민들은 겨울 한복판에서 빛을 밝히며 서로를 다시 일으켜 세웠습니다. 미드 윈터 페스티벌에 담긴 치유와 연대의 문화를 통해 함께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돌아봅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호주와 한국을 잇는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더 많은 뉴스와 팟캐스트는 SBS 한국어 프로그램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www.sbs.com.au/korean

Podden och tillhörande omslagsbild på den här sidan tillhör SBS. Innehållet i podden är skapat av SBS och inte av, eller tillsammans med, Poddtop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