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늘한 마음썰
Avsnitt

173화_단 하나의 이야기, 그러나 수많은 이야기, 우리에 대한 이야기.

Dela

-서늘한마음썰을 마치는 소회

-내맘대로 꼽아보는 서늘썰 에피소드 3개

-서늘한마음썰과 함께 갖게 된 마음들

-앞으로 각자 하고 싶은 것

*일상의 온도

《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 안희연

《그냥, 사람》, 홍은전

《연년세세》, 황정은

《이별의 푸가》, 김진영

출연:서밤, 블블, 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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