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끝이 빨개지고, 옷이 두꺼워지는 계절. 연말이되면 캘린더가 점점 빽빽해지기 시작하죠. 올해는 유난히 전염병의 여파로 내곁에있는 사람이 소중해지는 한해였습니다. 분명 어제 제야의 종소리를 들었던것같은데, 안 올것같던 한해의 끝이 다가오고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며 한해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저희 자가발전에서 연말을위한 앱을 친절히 정리 해왔습니다.

 

- 가슴속3천원

- 포잉

- 캐치테이블

- 와인포인트

- 타다대리운전

Podden och tillhörande omslagsbild på den här sidan tillhör 아망드, 은실장, 이긍정. Innehållet i podden är skapat av 아망드, 은실장, 이긍정 och inte av, eller tillsammans med, Poddtoppen.